[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호텔현대울산이 특별하고 여유로운 해맞이 고객을 위해 정유년 '새해 해돋이 패키지'를 마련했다. 이 패키지에는 스탠다드 객실 제공, 해맞이 관람 및 소원 풍선 날리기와 먹거리 이벤트, 2인 조식 뷔페와 떡국 제공은 물론, 오후 1시까지 체크 아웃 연장, 수영장 무료 이용, 남성 전용 사우나 50%할인, 베이커리 더샵의 제과류와 하바나 바 & 비스트로 20% 할인을 제공한다. 호텔측은 "새해 1월 1일 아침에 호텔에서 제공하는 리무진 버스를 이용해 약 5분 거리의 동해 바다 미포만 방파제에서 준비된 따뜻한 어묵과 차를 즐기며 여유로운 풍선 날리기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며, "일출이 멋진 동해 바다로의 해돋이 여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자신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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