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내년부터 용역 등 모든 계약 과정을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방문계약 제로, 전자계약 의무화’ 제도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자계약이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시스템)을 활용, 입찰ㆍ계약체결 등 절차를 온라인을 통해 처리할 수 있는 방식을 말한다.
기존 방문계약은 업체에서 계약서류를 들고 구청을 찾아가야 하는 등 체결까지 평균 3일 이상 걸리지만 전자계약을 이용하면 당일 처리도 가능하다. 아울러 계약 대금지급 과정도 나라장터시스템으로 절차를 밟을 수 있어 구청 방문 빈도를 더욱 줄일 수 있다.
이원율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