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안강개발(대표 안재홍)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과 쌀1320kg(66포)을 하남시에 전달했다.
안재홍 ㈜안강개발 대표는 지난 11월 ‘하남미사 롯데캐슬 스타’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하면서 내빈들에게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과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을 기탁하면서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종수 하남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탁받은 성금과 성품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의 마음을 담아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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