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정농단의 주범인 최순실이 매주 일요일마다 청와대에 들어와 안봉근, 이재만, 정호성 비서관과 회의를 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
8일 여성동아는 지난 2008년부터 올해 7월까지 박 대통령 식사를 담당했던 전직 청와대 서양요리담당 조리장인 A씨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A씨에 따르면 박 대통령 임기 초 이영선 전 청와대 제2부속실 행정관이 매주 일요일 최씨를 픽업해 청와대로 들어왔고, 최씨는 관저에서 대기하던 ‘문고리 3인방’과 함께 회의했다. 박 대통령은 거의 동석하지 않았다고 한다.
glfh2002@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