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의 지휘자 안토니 비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환상 콜라보
[헤럴드경제 스타&컬처=박진희 기자] 역사의 현장에서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음악회를 감상하는 건 어떨까.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최흥식, 이하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2017 신년음악회를 1월 4일(수) 19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12년 신년음악회 이후 5년 만의 세종문화회관-서울시향의 합작 공연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시민들에게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고자 기획되었다. 폴란드의 거장 지휘자 안토니 비트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피아니스트로 손꼽히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함께하여 더욱더 완성도 높은 연주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별히 지휘자 안토니 비트와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함께 작업한 음반으로 프랑스 디아파종 금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음악적 업적을 남긴 최고의 호흡을 자랑해 두 아티스트가 함께할 2017년 신년음악회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번과 같은 명곡은 물론 도브르진스키 ‘몽바’ 서곡, 샤브리에의 스페인 광시곡, 파야의 불의 춤, 삼각모자 모음곡 등 화려하고도 강렬한 리듬의 곡들로 한 해의 시작에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세종문화티켓 및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티켓가격은 9만원~3만원이다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