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9일 오전 10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지하 1층 세마홀에서 ‘보구여관 터’ 간호 표석 1호 설치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또 이날 정오에는 간호 표석이 세워진 정동교회 인근(서울시 중구 정동 30-1)에서 제막식을 진행했다. 사진은 ‘보구여관 터’ 간호 표석 1호 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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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간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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