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울산) 기자] 울산의 한 군부대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예비군 1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3일 오전 11시55분께 울산 북구 신현동 예비군훈련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훈련중이던 예비군 1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부상자는 현재 울산대병원과 울산시티병원으로 각각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훈련과정에서 수류탄으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