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민주, 안양4)이 13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6 사랑의 나눔 바자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최호 새누리당 대표의원(평택1), 김호겸 부의장(더민주, 수원6), 염동식 부의장(새누리, 평택3) 등 도의회 의원들과, 이재율 부지사 , 이재정 교육감이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 의장은 행사 시작 전과 중간에 김상돈 의원(더민주, 의왕1), 장현국 의원(더민주, 수원7)과 함께한 AJ밴드 색소폰 공연을 펼쳤다.

정 의장은, “올해는 연말에 기부가 예전보다 줄어 걱정이 많은데, 오늘과 같은 뜻깊은 바자회를 통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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