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이경호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최근 불거진 탈당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김무성 전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왕적 대통령제 철폐를 위한 개헌,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도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한 매체가 보도한 신당 창당 관련 보도에 대해 "나와 통화를 하지 않았다"면서 "유승민에게 신당합류에 대한 제안을 한 일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번 주말 탈당할 수 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말을 아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