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지원이 박근혜 대통령 ‘길라임 사건’ 당시 극중 상대 배우였던 현빈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12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상대 배우 현빈과 이야기를 나눠봤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단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전화나 문자로 ‘괜찮아?’라고 위로해줬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빈 씨도 ‘괜찮아?’라고 문자를 보내왔다”면서 “제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하고 있어서 팬 여러분들도 위로와 응원의 댓글을 달아줬다”고 했다.
박 대통령은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극중 여주인공 이름인 ‘길라임’으로 차움병원에 출입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김영화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