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3일 오전 11시 55분쯤 울산 북구 신현동 예비군훈련장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병 18명이 화상을 입는 등 20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5명이 울산대병원에 이송됐으나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사고 당시 사병들이 이동하던 중 갑자기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가 나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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