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 이필운 안양시장이 ‘탄핵 정국’에서 공무원들의 흔들림 없는 시정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12일 지역안정 특별대책을 당부하는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했다.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신속한 업무추진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것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연말연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물가관리 등 민생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 저소득 취약계층 생필품 공급과 난방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당부했다. 복지시설과 전통시장 등 민생현장 수시 방문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 각종 사건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불법시위나 민생사범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할 것을 전달했다.
시는 부시장을 지역안정대책 상황실장으로 하는 지역안정대책반과 지역경제대책반을 구성, 비상시국 종료 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