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김은수 기자] 13일 오전 11시55분경 울산시 북구 신현동 육군 제7765부대 제2대대 예비군훈련장에서 원인미상의 폭발사고가 발생해 1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이 사고로 병사 20여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시티병원과 울산대학교병원으로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중 병사 1명은 머리와 다리에 크게 화상을 입어 부산 화상전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 병사는 모두 현역 군인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병사들은 이날 예비군 훈련장 '아이솔(I-Sol)'이라고 불리는 조립식막사 옆을 지나던 중 사고가 났다고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군 당국은 "이날 예비군 훈련이 없었고, 폭발사고가 날 만한 정황이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