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광주요가 네 번째 협업 시리즈 ‘르 코르뷔지에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 ‘현대 건축의 아버지 르 코르뷔지에 전’을 기념해 출시된 한정 수량 제품으로, 르 코르뷔지에의 손과 얼굴 드로잉이 담긴 머그 2종과 원형접시 1종 등으로 구성돼 있다. 광주요 측은 “위대한 건축가이기 전에 누구보다 인간을 사랑한 철학자였던 르 코르뷔지에의 따뜻한 마음을 조선 백자 달항아리의 따뜻한 흰 빛으로 나타냈다”며 “그의 정신을 기리고 이어가고자 협업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예술의전당과 광주요의 온ㆍ오프라인 유통 전 채널을 통해 동시 판매된다. 세트 소비자 가격은 8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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