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을 좇는 과정 발생하는 실패와 한계에서 오는 상실감에 집중해온 작가 류현민이 개인전을 연다. 송은 아트큐브는 류현민의 개인전 ‘완벽한 수평을 찾아서/미정의 제목’전을 내년 1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관념으로 존재하는 완벽한 수평을 찾아나설때 발생하는 실패의 상실감을 다룬 ‘In Search of the Perfect Horizon(2013)’을 선보인다.
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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