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형(57·사진)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가 내년 1월1일 제26대 (사)한국경영과학회 회장에 취임한다. 임기는 1년이다.
1976년 창립한 한국경영과학회는 경영의 합리화와 최적화를 과학적 접근을 통해 연구하는 융합 학회로, 경영과학ㆍ산업공학ㆍ경영학ㆍ통계학 분야의 학계 및 산업계 회원 40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세계경영과학회(IFORS)의 한국 대표학회로 2020년 IFORS 국제학술대회를 서울서 주관한다. 한국경영과학회지(연 4회), 경영과학(연 4회) 등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와 웹진을 발간하며, 연 3회 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매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조해형경영과학응용대상, 현우곽수일경영과학학술상, 차동완젊은경영과학자상 등의 경영과학대상을 수여한다.
신임 민 회장은 의사결정분야의 전문가로 경영과학의 현실 적용과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서강대 경영대학장, 경영전문대학원장을 역임했다.
이진용 기자/
jpur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