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4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3차 청문회에서 김상만 전 자문의는 “태반주사와 더불어 혈액검사를 시행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구체적인 검사 내용을 묻는 김경진 의원의 질문에 “면역에 관련된 검사로 자세한 내용은 환자비밀 보호를 위해 말할 수 없다”고 답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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