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국민담화 협조 당부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급속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16일 대국민담화를 통해 축산농가 및 관계자, 지자체,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경계단계도 위기경보에서 심각단계로 격상했다.
정부는 AI를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해 이날부터 위기경보를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AI 방역대책본부를 중앙사고수습본부로 전환했다. 또 전국 모든 시·군에 AI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현장 방역 대응체계를 강화하며, 통제초소를 전국의 주요 도로로 확대하는 등 대응조치를 강화키로 했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