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경호 기자] 가수 헤이즈의 미모가 화제다. 헤이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떡들의 팬인 나에게 오빠야가 선물해준 헤떡 폰케이스#heize와dduck #hedduck #떡 나는 #대왕떡 #폰케이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헤이즈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휴대전화의 케이스를 촬영할 의도였지만 팬들은 그와 함께 찍한 헤이즈의 미모에 감탄했다. 네티즌은 헤이즈의 사진에 “오늘부터 헤이즈 팬 됐다” “언니 너무 예뻐요” “진짜 사랑합니다” “사랑스러워요” “세상 너무 예쁘다. 내가 많이 좋아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헤이즈는 16일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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