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이경호 기자] 이임순 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가 최순실의 딸 정유라와의 인연을 밝혔다. 이임순 교수는 14일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 교수는 “정유라에게 갑자기 전화가 와서 '선생님 살려주세요, 제가 죽을 것 같아요' 라고 했다”며 “제가 어릴 때 정유라를 치료했던 적이 있어서 그게 분만과정에서 문제가 있을까봐 걱정돼서 갔다”고 설명했다. 또 이 교수는 박영선 의원이 "정유라와 굉장히 오래 알았냐"고 묻자 "10년 정도 알고 지냈다"고 답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