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개리가 육두문자가 적힌 티셔츠 사진을 올렸다.
개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八 #불면증”이라고 해시태그와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네 명이 같은 색에 육두문자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있다. 네 명 모두 뒷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개리는 지난 10월 본업인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하차했다.
그런 가운데 ‘런닝맨’은 최근 개편 작업과 멤버 교체 과정에서 하차를 일방적으로 통보해 논란이 발생했다.
결국 19일 녹화에서 하차하기로 했던 송지효와 김종국이 2월 종영까지 함께하기로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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