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대신금융그룹은 19일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지역의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성금전달은 지체장애인 보육시설과 영유아 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족지원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 회장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신금융그룹 사랑의 성금 전달은 2004년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1991년 창업자인 고(故) 양재봉 대신금융그룹 회장이 사재를 털어 시작한 사랑의 성금전달은 초창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선천적 장애아동 의료비, 의료기관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지금까지 총 90억원의 성금이 지원됐다.
대신금융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은 창업자의 기업가정신과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신금융그룹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 이념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