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그레이브스병(갑상선 기능 항진증)으로 급노화한 이연걸의 소식에 팬들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연걸 사부님 빠른 쾌유하시길 바랍니다”(mete****) “빨리 건강 회복되길 바랄게요. 안타깝다”(csh7****) “가슴이 아프네요. 힘내세요”(9551****) “이연걸의 보디가드는 진짜 명작인데...그때 모습이 아련하네”(kill****) “힘내세요 나의 영웅”(byun****) “그래도 멋집니다”(swee****) 등 응원의 글을 남겼다. 중국 다수의 매체는 14일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린 뒤 약물 부작용으로 급격히 노화된 이연걸의 모습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연걸은 ‘동안 배우’라는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급격히 노화 된 모습을 보였다. 이연걸의 외모에 변화가 생긴 이유는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척추 부상으로 인한 약물 부작용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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