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브라질 싱어송라이터 루카스 아벨라르(Lucas Avelar)가 정규 2집 ‘인생은 영화처럼(Coisa de Cinema)’를 국내에 발매했다.
아벨라르는 브라질 남동부 미나스 제라이스 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지난 2008년 첫 정규앨범 ‘O Bicho Que Mora Na Gente’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앨범에는 ‘Nosso Tempo’ ‘Raio’ ‘Ar’ ‘Forc a Bruta’ ‘Coragem’ ‘Ideal’ 등 12곡이 담겨 있다.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브라질하면 떠오르는 삼바 스타일의 음악이 아닌 감성적인 팝이어서 이채롭다. ‘Our Time’과 ‘Thunderbolt’는 각각 포르투갈어로 부른 ‘Nosso Tempo’와 ‘Raio’의 영어버젼으로 국내반에 특별 수록된 보너스트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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