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진흥기업은 결손금 보전을 위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보통주 46.99% 비율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자본금은 감자전 768억5710만원에서 감자후 410억1220만원으로 줄어들게 된다.
감자기준일은 2017년 3월 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17년 3월 31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및 채권단의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 2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1주로 무상병합하는 방식이며 소액주주 및 우선주는 감자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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