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브라질 바우지르 하우삐(Valdir Raupp) 상원의원과 아밀 란도(Amir F. Lando) 전 하원의원이 22일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정기열 의장을 예방했다.
바우지르 하우삐 상원의원은 브라질 혼도니아주 주지사, 민주운동당(PMDB) 대표를 지낸 연방 상원의원으로 전 하원의원이자 사회복지부장관을 역임한 아밀 란도 의원과 함께 경기도의회를 방문했다.
바우지르 하우삐 상원의원은 브라질과 한국 간 교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해 브라질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한국의 기술ㆍ자본을 서로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제안했다.
정기열 의장은 양국의 강점을 잘 연계해 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교류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특히 경기도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친환경 분야에 대한 교류를 제안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