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오후 충남 보령화력발전소 회의실에서 열린 ‘석탄발전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이행협약 체결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으로 지난 7월 발표한 ‘석탄발전 미세먼지 대책’의 구체적 투자계획과 일정이 확정된만큼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 투자집행을 당부하고, 향후 15년간 총 11조원이 넘는 투자를 통해 국내 전력산업의 저탄소·친환경화가 크게 진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