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6일 오후 충남 보령화력발전소 회의실에서 열린 ‘석탄발전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이행협약 체결식’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으로 지난 7월 발표한 ‘석탄발전 미세먼지 대책’의 구체적 투자계획과 일정이 확정된만큼 철저한 준비와 체계적 투자집행을 당부하고, 향후 15년간 총 11조원이 넘는 투자를 통해 국내 전력산업의 저탄소·친환경화가 크게 진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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