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유니온은 쌍용양회공업으로부터 쌍용머티리얼 주식 2191만820주(52.17%)를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800억8404만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48.84%, 자기자본대비 65.29%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회사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수예정일자는 2017년 3월 14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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