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6일부터 31일까지 신한대학교에서 탈북가정 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탈북가정 학생 진로직업캠프’를 운영한다. 탈북가정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교육 뿐 아니라 취업과 학업까지 연계되는 원스톱 진로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 꿈을 만드는 베이커리, 세상을 출력하라 3D 프린팅, 내손으로 해보는 자동차정비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대학생 멘토링, 선취업·후진학 설명회가 준비됐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