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고려포리머는 미래아이앤지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331만9502주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6.13%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19.34%(1229만6414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8일이다.
회사측은 “최대주주로서의 추가지분 취득”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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