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LH 대구경북본부는 26일 LH 주거복지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임대주택 입주민 자녀 33명에게 100만원씩 총 3300만원의 장학금(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재원은 4개 민간기업과 LH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익수 본부장은 "학생들이 학업·취업 등의 고민이 많겠지만 가슴 속에 큰 꿈을 갖고 노력하면 결국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LH가 든든한 후원자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