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예계 안팎을 가장 뜨겁게 달군 추문으로는 단연 가수 겸 배우 박유천(30) 씨의 성폭행 피소 사건을 꼽을 수 있다.
지난 6월 젠틀한 이미지의 한류스타가 4명의 유흥업소 여성들에게 줄줄이 피소되자 팬들은 충격에 빠졌다. 고소 여성이 박 씨에게 수억원을 요구한 정황이 불거졌고, 폭력 조직의 이름까지 오르내리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커졌다. 특히 사건 발생 장소가 화장실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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