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홍콩 배우 관지림이 슈퍼주니어M의 조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조미 측은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29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에 따르면 최근 싱글이 된 관지림 곁을 조미가 지키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조미가 관지림 생일 파티에 참석해 인증샷을 올린 것이 발단이 됐다.조미가 관지림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고 요트를 타러 가기도 하는 등 각종 정황들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뒷받침한다는 주장. 특히 관지림의 친구인 종전타오가 두 사람을 소개시켜준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관지림 측은 그러나 "거짓이다. 말도 안 되는 얘기다"며 조미와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하지만 여전히 두 사람의 열애설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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