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도 제약업계의 고질병인 불법 리베이트의 기운은 걷히지 않았다. 올 해 가장 큰 불법 리베이트 행위를 저지른 곳은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였다. 노바티스는 지난 몇 년간 의약전문지를 통해 의사들을 대상으로 약 26억원에 이르는 돈을 리베이트 비용으로 지출했다.
노바티스는 의약전문지의 기사 형식을 가장해 자사 의약품을 처방해 준 의사에게 1인당 몇십만원의 참가비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했다. 검찰은 수사를 통해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 등 전ㆍ현직 임원 6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