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LG가 전국경제인연합회를 탈퇴하겠다고 전경련 측에 통보했다.
LG는 2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LG는 올해 말로 전경련 회원사에서 탈퇴키로 하고, 최근 전경련측에 이 같은 방침을 정식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LG측은 “이에 따라 LG는 2017년부터 전경련 회원사로서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계획이며, 회비 또한 납부치 않을 것”이라며 “LG는 전경련 탈퇴 의사를 밝힌 바 있고, 이를 실행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