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야간이나 휴일에도 문을 여는 소아과 병원을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늘렸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는 평택성세아이들병원, 용인강남병원, 시흥센트럴병원, 고양일산우리들소아청소년과의원 4개 병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선정했다.
이들 병원은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에도 문을 연다. 경기도에서는 종전 평택성세아이들병원과 용인강남병원 2곳만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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