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첫 변론이 3일 오후 열렸지만 탄핵 대상인 박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아 변론이 연기됐다. 첫 변론은 시작한지 10분만에 종료됐다.
박한철 헌재 소장은 이날 “엄격하고 공정하게 최선을 다해 탄핵을 심리하겠다”고 밝혔다. 헌재는 다음 변론기일인 5일에도 박 대통령이 불출석할 경우 그대로 심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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