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랑스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면서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프랑스는 유럽 최대 가금류 사육국가로, 현재 프랑스는 AI 위기경보 단계를 전국에 걸쳐 보통에서 높음으로 상향조정한 상태다.
프랑스 현지 라디오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2일 프랑스 중서부에 있는 되세브로도가 관내 두 곳 양계장 등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인 H5N8이 발생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해 11월 초 H5N8이 처음 확인됐으며 서남부 지방 양계장 80여 곳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지난해 이후 AI는 프랑스만이 아니라 포함해 덴마크,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헝가리, 폴란드, 핀란드, 스웨덴 등으로 번지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