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 이하 중기청)은 올해 설을 맞아 2월 28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한도를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해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할인한도 확대는 민생 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설 명절을 맞아 서민경제의 터전인 전통시장에 고객 유입을 촉진하고, 소비진작 효과를 제고키 위함이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이용고객의 편의제고를 위해 기존 권면금액 5000원ㆍ1만원에서 3만원권을 추가해 오는 16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이밖에 온라인쇼핑몰(http://onnurimarket.kr)에서는 양질의 지역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품목별 실시간 가격비교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고객 대상으로 온누리 전자상품권 증정이벤트(1월20일~31일)를 실시한다.
한편, 중기청은 이번 할인판매와 관련 일부 상품권을 대량 매집하거나 물품거래 없이 부정 환전하는 등의 부작용을 대비키 위해 부정유통 현장대응반 가동,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