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입주 물량 증가 영향 등으로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매매가격은 -0.07% 하락했다.
영천시 -0.72%, 김천시 -0.35%, 칠곡군 -0.24%, 경주시 -0.23%, 구미시 -0.08%, 경산시 -0.02% 순으로 떨어졌다.
면적별로는 66㎡미만이 -0.16%, 66-99㎡미만이 -0.11%, 99-132㎡미만이 -0.02%, 132-165㎡미만은 -0.01%, 165㎡이상이 -0.01% 내렸다.
같은 기간 전세가격은 -0.02%의 변동률을 기록, 칠곡군 -0.33%, 김천시 -0.12%, 구미시 -0.04% 내린 반면 경산시는 0.02% 올랐다.
이진우 연구소장은 “지역 아파트시장은 올해 1분기 이후 공급량이 급증하면서 시장은 공급우위 시장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