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안양)기자]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이 기본에 충실하자는 ‘정본청원(正本淸源)’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꼽았다.
정 의장은 4일 안양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고 “후반기 의회 기조를 ‘기본과 원칙’에 두고 1300만 도민의 뜻을 받드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이석현ㆍ이종걸 국회의원과 안양ㆍ과천 지역 기관장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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