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레인보우 지숙이 향후 활동 계획을 언급했다. 4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에이프릴의 세 번째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후배들을 위해 쇼케이스의 MC로 참여한 지숙은 “예쁜 후배를 보고 애정하는 에이프릴과 함께 한 무대에 있으니 뿌듯하고 좋다”며 “이런 쇼케이스를 많이 해봐서 예전 생각이 많이 난다. 순간순간이 소중하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또 그는 “멤버들은 서로 응원해 주면서 잘 지내고 있다. 각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 같다”면서 “저도 MC나 예능 쪽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봄의 나라 이야기’는 봄의 나라에 살 것만 같은 에이프릴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사랑 노래다. 어느 누구나 추억하는 그 마음, 그때의 짝사랑을 순수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냈다. 에이프릴의 새 앨범 ‘프렐류드’는 4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티으를 통해 공개됐다.
cultur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