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JTBC ‘신년토론’ 이후 출연진의 희비가 엇갈렸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신년토론’에서 유승민 개혁보수신당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유시민 작가, 전원책 변호사가 패널로 참여해 치열한 토론을 펼쳤다. 방송 후 네티즌은 전원책 변호사의 태도에 대해 “전원책 변호사의 토론태도는 정말로 아닌 것 같다. 정말 예의 없다”(9476****) “전원책 말 들으니 속이 꽉 막힌 사람 같다고 느꼈다. 옛날 꽉 막힌 아버지를 보는 듯한 느낌”(mako****) “전원책 ‘썰전’에서의 모습은 PD의 작품, 즉 편집발이라는 게 드러났다”(defe****) “전원책은 태도제외하고 틀린 말은 하나도 없다. 문제는 아무리 옳은 소리여도 태도가 별로면 설득력이 가려짐”(kanc****)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는 “유시민은 머리도 성격도 좋은 사람이라는 걸 또 한 번 느낌”(bles****) “유시민만 돋보였다”(west****) “유시민 작가님을 응원합니다”(wook****) “따뜻한 지성, 쉽고 명쾌한 언변, 합리적인 사고력 등 유시민 작가님 완전 팬입니다”(baed****) “유시민이 정말 대한민국 인재인 듯”(q159****)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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