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사망ㆍ폐업 등 위기가정 대상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광역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SOS 복지안전벨트’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관련 예산으로 시비 30억원을 확보하고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인천에 거주한 지 6개월 이상 된 시민으로 주소득자가 사망, 폐업이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한 경우 등 위기 상황이 발생한지 1년 이내 가정이다.
중위소득 85% 이하(4인가족 379만원 이하), 일반재산 1억7000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 이하 여야한다.
지원 항목은 생계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등 주급여와 교육지원, 해산ㆍ장제비 지원, 연료지원 등 부가 급여로 이뤄진다.
4인 가구 기준 생계비는 월 81만원 최대 6회, 의료비 지원 300만원 이내 최대 2회, 주거비는 44만5000원을 지원한다. 또한, 초ㆍ중ㆍ고등학생의 교육비, 동절기 연료비 등을 지원한다.
거주지 읍ㆍ면ㆍ동 또는 군ㆍ구청에 방문해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위기 사유와 지원 기준이 충족되면 선 지원해 신속하게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