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 최현덕<사진> 남양주시 부시장이 6일 취임한다.
최 부시장은 취임 전인 지난 3일 미리 남양주시 새해인사회에 참석, 지역 주요 인사들과 만나고 희망케어센터를 돌아보는 등 시의 현안문제를 앞서 챙겼다. 최 부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내부 행정망을 통해 “2020년 인구 100만 명품 자족도시를 지향하는 우리 앞에 수많은 과제가 놓여 있지만 시민들과 우리 공직자 모두가 힘을 합치면 안 될 일이 없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최 부시장은 1993년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 행정자치부에서 행정선진화 담당관, 조직기획과장, 장관 비서관 등과 경기도에서 경제실장 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행정통으로 특히 기획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