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하대학교는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6.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22명(정원외 제외) 모집에 7672명이 지원했다. 이는 전년도(6.33대 1)와 비슷한 결과다.
6명 모집에 282명이 지원한 예체능계열 연극영화(연기)학과가 4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자연계열 의예과가 22.11대 1, 인문계열 아동심리학과가 8.6대 1로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1월 16일, 실기고사를 치르는 예체능전형 합격자는 2월 2일 각각 발표 예정이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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