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산천어축제의 대명사 화천 산천어축제의 개막이 7일에서 14일로 일주일 연기됐다.
화천 산천어축제의 무대인 화천천이 최근 포근한 날씨와 겨울비가 이어지면서 얼음두께가 10cm에 그치자, 축제조직위원회 등과 긴급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관광객 안전 확보가 가능한 얼음두께는 20cm 이다.
사진은 6일 오후 화천 산천어축제 관계자들이 화천천에서 얼음두께를 측정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