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주한미군은 지난 2013년에 배치된 카이오와 무장 정찰헬기 30대의 도태 시기가 다가와 아파치 헬기 대대로 교체된다고 밝혔다.
주한미군은 그동안 아파치 헬기 1개 대대 24대를 운용해 왔고, 이번에 아파치 헬기 24대를 추가 배치하면서 전력이 2배로 증강됐다.
추가 배치되는 아파치 24대는 모두 평택 미군 기지에 배치될 예정인데, 이 가운데 16대는 올해 10월, 기지 내 시설 공사가 끝나기 전까지 수원 군 공항에 잠시 머물 예정이다. 아파치 헬기는 최대 시속 269㎞로 공대지 유도탄 최대 16발과 공대공 유도탄 4발, 70㎜ 로켓, 30㎜ 기관총 등으로 무장해 전방의 북한군 전차와 공기부양정을 격파할 수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1300원 되면 달러 사야지’ 이 투자 전략은 잘못됐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rcv.YNA.20261001.PYH2026100103030001300_T1.jpg?type=h&h=240)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