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가 2015학년도 졸업자 취업률 82.1%를 기록, 2천명 이상 졸업자를 배출한 전국 전문대 가운데 가장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
9일 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에 따르면 영진전문대 2015학년도 졸업자 3405명 가운데 2535명이 취업했다.
해외취업자 수도 72명을 기록해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영진전문대는 ‘기업맞춤형 주문식교육’을 창안해 20여 년간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재영 총장은 “주문식교육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오로지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배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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