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9일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중국 서비스명 가두농구, 街球)이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글로벌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를 통해 6일(금)부터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은 출시 첫날부터 9일까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유지 중이다. 텐센트 자체 안드로이드 마켓(用, 잉용바오)에서도 히트 게임 1위, 신규 게임 1위에 오르며 중국 시장 진입에 청신호를 켰다. 매출 기준으로도 애플 앱스토어 전체 카테고리 순위 19위, 게임 카테고리 순위 17위를 기록하며 중국 최고 인기 게임으로 등극했다.'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은 길거리 농구를 주제로 한 스포츠 대전 게임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힙합 문화를 표방한 자유로운 분위기, 화려한 조작감이 특징이다. 조이시티는 조만간 한국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 ‘프리스타일’ 모바일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며, 성공적인 중국 시장 안착을 밑거름 삼아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